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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전

미국 국토안보부, H-1B 비자 신규 신청에 10만 달러 이상 추가 수수료 제안

미국 국토안보부(DHS)가 연간 상한 대상 H-1B 청원에 10만 3,265달러의 추가 수수료를 부과하는 규정안을 발표했으며, 연간 약 88억 달러의 세수 확보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직 확정된 규정은 아니며 대학·비영리 연구기관 등 상한 예외 고용주에게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kon-648귀화uscis이민사기시민권시험
약 1개월 전

가짜 의사가 서명한 장애 면제서, 마이애미 사기 사건으로 드러나

연방 검찰에 따르면 마이애미의 한 남성이 사망한 신경과 의사를 사칭해 장애 면제 서류 수십 건에 서명했으며, 이를 통해 14명이 귀화 시험의 영어·시민 상식 요건을 면제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건은 전국 단위 의료사기 단속과 연계되어 있다.

kof1-visaj1-visaduration-of-statussevp학생비자정책변경
2개월 전

DHS, F·J·I 비자 '무기한 체류' 제도 폐지... 고정 체류 기간 도입

국토안보부(DHS)가 F(유학생), J(교환방문), I(외국 언론인) 비자 소지자에게 적용되던 '재학 기간 중 체류(duration of status)' 제도를 폐지하고, 최대 4년의 고정 체류 기간을 도입하는 최종 규칙을 발표했습니다. 연방 차원의 체류 연장 심사와 강화된 신원조회가 새롭게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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