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영주권 문호: 가족이민 F1·F2B·F3·F4 일제히 약 1년 전진
11월 비자 블루틴에서 가족이민 F1, F2B, F3, F4의 최종 승인일(Final Action Date)이 일제히 약 1년씩 전진했습니다. 취업이민은 EB-2가 약 3개월, EB-3 비숙련직이 약 5개월 전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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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비자 블루틴에서 가족이민 F1, F2B, F3, F4의 최종 승인일(Final Action Date)이 일제히 약 1년씩 전진했습니다. 취업이민은 EB-2가 약 3개월, EB-3 비숙련직이 약 5개월 전진했습니다.
로드아일랜드·매사추세츠에서 활동하던 전직 이민 변호사가 의뢰인들에게서 약 9만 8천 달러를 받고도 업무를 하지 않은 사실과 탈세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신청자가 자기 사건을 직접 확인하는 습관이 왜 중요한지 보여 주는 사례입니다.
매사추세츠주 퀸시에 사는 미국 시민권자가 외국인의 영주권 취득을 돕기 위해 돈을 받고 위장결혼을 공모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수사 당국이 꾸며낸 증거를 어떻게 보는지 엿볼 수 있는 사건입니다.
연방 대배심이 라이베리아, 리투아니아, 가나 등 8개국 출신 외국인 10명을 최근 미네소타주 선거에서 투표했거나 투표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허위로 주장한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비시민권자의 투표가 이민법상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연방 배심원단이 전직 시리아 교도소장에게 고문 혐의와 미국 이민 혜택을 얻기 위해 신원을 허위로 진술한 혐의로 60년형을 선고했습니다. 영주권이나 시민권 취득 이후에도 신원 검증 문제가 수년 후에 드러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2026 회계연도 첫 달 비자 문호에서 취업이민 EB-2와 EB-3(숙련직) 일반 국가 문호가 '현재(Current)' 상태를 벗어나 마감일이 새로 설정됐고, 중국은 EB-3·EB-5에서 수년 단위로 전진했습니다. 가족이민은 대체로 안정적이나 멕시코·필리핀은 개별 카테고리에서 큰 폭 전진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1996년 제정 이후 한 번도 쓰이지 않았던 특별 추방 절차를 처음으로 실제 사건에 적용해, 텍사스 거주 아프가니스탄 국적 여성을 추방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에 거주하는 페루 국적 남성이 미국인 배우자와 별거한 지 수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함께 살고 있다고 허위로 주장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연방 검찰이 2018년 귀화 신청서와 면접 과정에서 두 건의 성폭행 사실을 숨긴 혐의로 네바다주의 한 귀화 시민을 기소했습니다.
회계연도 마지막 달인 9월 비자 게시판에서 가족이민 우선일자가 최대 890일까지 전진했습니다. 취업이민은 EB-4를 제외하면 대부분 제자리걸음입니다.
미국 국토안보부(DHS)가 연간 상한 대상 H-1B 청원에 10만 3,265달러의 추가 수수료를 부과하는 규정안을 발표했으며, 연간 약 88억 달러의 세수 확보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직 확정된 규정은 아니며 대학·비영리 연구기관 등 상한 예외 고용주에게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연방 검찰이 캔자스주에서 귀화 시민권자를 상대로 시민권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1995년 추방 명령을 받은 뒤 다른 신원으로 이민 서류를 다시 제출했다는 것이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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