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영주권 문호: 가족이민 문호 일제히 대폭 전진
회계연도 마지막 달인 9월 비자 게시판에서 가족이민 우선일자가 최대 890일까지 전진했습니다. 취업이민은 EB-4를 제외하면 대부분 제자리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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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연도 마지막 달인 9월 비자 게시판에서 가족이민 우선일자가 최대 890일까지 전진했습니다. 취업이민은 EB-4를 제외하면 대부분 제자리걸음입니다.
미국 국토안보부(DHS)가 연간 상한 대상 H-1B 청원에 10만 3,265달러의 추가 수수료를 부과하는 규정안을 발표했으며, 연간 약 88억 달러의 세수 확보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직 확정된 규정은 아니며 대학·비영리 연구기관 등 상한 예외 고용주에게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뉴욕 연방검찰이 10년 넘게 1,000건 이상의 위장결혼을 주선해 외국인들의 영주권 취득을 도운 혐의로 11명을 기소했습니다.
연방 검찰이 캔자스주에서 귀화 시민권자를 상대로 시민권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1995년 추방 명령을 받은 뒤 다른 신원으로 이민 서류를 다시 제출했다는 것이 골자다.
연방 검찰에 따르면 마이애미의 한 남성이 사망한 신경과 의사를 사칭해 장애 면제 서류 수십 건에 서명했으며, 이를 통해 14명이 귀화 시험의 영어·시민 상식 요건을 면제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건은 전국 단위 의료사기 단속과 연계되어 있다.
미국 법무부가 USCIS와 협력해 최근 몇 주 사이 귀화 시민 25명을 상대로 시민권 박탈 소송을 새로 제기했으며, 2025년 1월 이후 누적 건수는 123건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국토안보부(DHS)와 법무부(DOJ)가 귀화 과정에서 아동 성범죄, 사기, 마약 밀매 등 중대 범죄를 숨긴 혐의로 귀화 시민 10명에 대한 시민권 박탈(탈시민권) 소송을 제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8월 비자 게시판에서 가족 초청 F2A가 약 19개월 가까이 전진했고 F1·F4도 크게 앞당겨졌습니다. 취업 이민은 EB-3·EB-4 위주로 한 달 안팎의 소폭 전진에 그쳤습니다.
국토안보부(DHS)가 바이든 행정부 시절 도입된 2022년 공적부담(public charge) 규정을 폐지하는 최종 규칙을 발표했습니다. 새 규정은 2026년 9월 18일부터 시행되며, USCIS 심사관은 신청자의 공공 혜택 이용 여부를 더 폭넓게 고려할 수 있게 됩니다.
국토안보부(DHS)가 F(유학생), J(교환방문), I(외국 언론인) 비자 소지자에게 적용되던 '재학 기간 중 체류(duration of status)' 제도를 폐지하고, 최대 4년의 고정 체류 기간을 도입하는 최종 규칙을 발표했습니다. 연방 차원의 체류 연장 심사와 강화된 신원조회가 새롭게 적용됩니다.
법원 명령에 따라 7개국 출신 자격 TPS 소지자는 EAD가 만료됐더라도 2026년 7월 10일까지 근로가 인정됩니다. 소송이 진행 중인 가운데 나온 임시 구제입니다.
2026년 7월 1일 시행된 노동부의 prevailing wage 갱신으로 H-1B·PERM 스폰서 시 요구되는 최저임금이 대부분 직종에서 올랐습니다. 별도의 산정방식 개정안은 계류 중입니다.
정책 변화와 글로벌 이동성 인사이트를 엄선하여 매주 화요일 아침에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