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S, F·J·I 비자 '무기한 체류' 제도 폐지... 고정 체류 기간 도입
국토안보부(DHS)가 F(유학생), J(교환방문), I(외국 언론인) 비자 소지자에게 적용되던 '재학 기간 중 체류(duration of status)' 제도를 폐지하고, 최대 4년의 고정 체류 기간을 도입하는 최종 규칙을 발표했습니다. 연방 차원의 체류 연장 심사와 강화된 신원조회가 새롭게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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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보부(DHS)가 F(유학생), J(교환방문), I(외국 언론인) 비자 소지자에게 적용되던 '재학 기간 중 체류(duration of status)' 제도를 폐지하고, 최대 4년의 고정 체류 기간을 도입하는 최종 규칙을 발표했습니다. 연방 차원의 체류 연장 심사와 강화된 신원조회가 새롭게 적용됩니다.
국토안보부(DHS)가 바이든 행정부 시절 도입된 2022년 공적부담(public charge) 규정을 폐지하는 최종 규칙을 발표했습니다. 새 규정은 2026년 9월 18일부터 시행되며, USCIS 심사관은 신청자의 공공 혜택 이용 여부를 더 폭넓게 고려할 수 있게 됩니다.
법원 명령에 따라 7개국 출신 자격 TPS 소지자는 EAD가 만료됐더라도 2026년 7월 10일까지 근로가 인정됩니다. 소송이 진행 중인 가운데 나온 임시 구제입니다.
2026년 7월 1일 시행된 노동부의 prevailing wage 갱신으로 H-1B·PERM 스폰서 시 요구되는 최저임금이 대부분 직종에서 올랐습니다. 별도의 산정방식 개정안은 계류 중입니다.
DHS 제안 규칙에 따르면 N-400 시민권 신청 수수료가 약 75~80% 오르고 감면·면제가 폐지됩니다. 의견 제출은 2026년 8월 24일까지입니다.
국무부 7월 비자 문호에서 시민권자 미혼 성인 자녀(F1)가 약 153일 큰 폭으로 전진했으며, EB-3 숙련직과 EB-4 특수이민도 함께 상승했습니다.
국무부의 FIFA PASS는 FIFA에서 직접 티켓을 산 2026 월드컵 관람객이 옵트인하면 더 이른 비자 인터뷰를 잡을 기회를 줍니다. 단, 비자 발급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미 국무부는 인도 국적자에 대한 EB-5 비예약 카테고리 이민비자가 2026 회계연도분으로 모두 소진돼, 한도가 재설정되는 10월 1일까지 해당 카테고리 발급이 중단된다고 밝혔습니다.
매사추세츠 연방법원이 일부 신규 H-1B 청원의 10만 달러 수수료를 위법한 조세로 판결했지만, 판사가 자신의 명령을 집행정지하면서 항소가 진행되는 동안 수수료는 계속 적용됩니다.
국무부는 2026 회계연도 인도 출신 EB-2(전문직 2순위) 이민비자 쿼터가 모두 소진되어, 2026회계연도가 끝나는 10월 전까지 영사관에서 신규 EB-2 이민비자를 발급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
USCIS의 2026년 5월 메모는 신청자들을 놀라게 했지만, 전문가들은 이것이 대체로 기존 법의 재진술이라고 봅니다. 신분조정은 법률상 권리이며, 실질적 영향은 '예외적 상황'을 어떻게 적용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USCIS 새 정책 메모에 따라 대부분의 신청자는 미국 내 신분조정(I-485) 대신 해외 영사 절차로 영주권을 진행해야 하며, 미국 내 조정은 예외적 경우에만 허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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