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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연례 prevailing wage 갱신, 스폰서 대상 최저임금 기준 상향

2026년 7월 1일 시행된 노동부의 prevailing wage 갱신으로 H-1B·PERM 스폰서 시 요구되는 최저임금이 대부분 직종에서 올랐습니다. 별도의 산정방식 개정안은 계류 중입니다.

Publicado el 1 de julio de 2026

무엇이 바뀌었나

2026년 7월 1일, 미 노동부 외국인노동인증국(OFLC)은 2026–27 임금연도용 연례 prevailing wage(적정임금) 갱신을 시행했습니다. 이 수치는 고용주가 외국인 근로자를 스폰서할 때 제시해야 하는 최저임금을 정하며, 갱신된 데이터로 상당수 직종에서 임금 기준이 올랐습니다. 새 임금은 신규 H-1B, PERM 노동인증 등 적정임금 산정에 의존하는 취업이민 접수에 일반적으로 적용됩니다.

별도의 개정안도 대기 중

이 정례 갱신과 별개로, 노동부는 2026년 3월 26일 H-1B·E-3·PERM의 적정임금 산정방식 자체를 상향하는 제안 규칙을 냈습니다. 의견수렴을 거쳤으나 아직 시행 전이며 계류 중입니다.

우리의 분석: 어떤 의미인가

  • 접수 시점이 중요. 수치가 7월 1일에 재설정되므로, 기준일 전후 케이스는 임금 의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기준 상승 = 비용 상승. 적정임금 상승은 스폰서 비용을 키워 외국 인재 채용·오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산정방식 개정안 주시. 확정되면 이번 정례 인상 폭을 훨씬 넘는 임금 요건 상승이 될 수 있습니다.

7월 갱신은 행정적 절차이고, 더 큰 변화 가능성은 계류 중인 산정방식 개정안입니다. 진행 상황을 계속 전하겠습니다.

출처

원문 — U.S. Department of Labor

본 글은 원문을 바탕으로 한 요약·논평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내용은 아래 공식 출처를 확인하세요.